칵테일 요법

최근 수정 시각: (5년 전)


목차
1. 개요2. 현황

1. 개요 [편집]

칵테일 요법은 명확한 치료제가 밝혀지지 않거나 밝혀지더라도 잦은 변이로 인해 한가지 치료제만 쓰기 곤란한 경우 시중의 항바이러스제 여러 가지를 칵테일 만들듯 뒤섞어 환자에게 투여하는 방법이다.

다만 의미가 확장되어 고칼륨혈증을 위한 칵테일 요법, 항암제 칵테일 요법, 결핵 치료를 위한 항생제 칵테일 등 여러 약품을 병용 투여하는 것을 칵테일 요법이라 부르기도 한다.

2. 현황 [편집]

90년대부터 시작된 항바이러스제 칵테일 요법은 에이즈의 진행을 늦추고 생존 기간을 높이는데 상당히 기여하고 있다.

또한 치사율이 낮고 일반적인 호흡기/소화기/순환기 관련 질병의 경우에는 치료제 개발이 아직 미완 상태일 경우 칵테일 요법을 시도하는 경우가 잦다. 대표적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환자는 아직 마땅한 치료법이 없어 일단 관련 증상에 효과가 있는 약물만을 선별해 투여 중에 있다.

라이선스를 별도로 명시하지 않은 문서는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문서의 기여자는 역사 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접두어의 N: - 나무위키 사용자, R: - 리그베다 위키의 사용자를 뜻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에서 동일한 문서의 역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